유리가면



"보통사람들은
단 하나의 인생밖에
살아갈 수 없지만
난 천가지 만가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이애 처럼 모든 걸 바쳐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런 모든 걸 바칠 수 있는 일을
찾았다는 것도 분명 행복중에 하나 일거예요
아~열시미 살아야지.........열시미 열시미........

하지만 이 만화!! 시간의 갭이란.........휴~

by sweetcat | 2006/06/01 23:02 | ♧ I LIKE IT!!!!!♧ | 트랙백 | 덧글(4)

xxx HOLIC


개인적으로 클램프 작품을 좋아하는 지라 ㅋㅋㅋ

이 xxx홀릭의 분위기도 맘에 들고........특히 유코씨>ㅁ</ 누님이십니다 'ㅁ'b

"이 세상에 우연이란 없어......모두 필연이지"

어쩌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마주 할 수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니라 필연일지도요 ㅋㅋㅋ

by sweetcat | 2006/05/21 19:19 | ♧ I LIKE IT!!!!!♧ | 트랙백 | 덧글(2)

불의 검



나는 님의 발목을 묶는 사슬이 아니요.
님의 기개를 가두어 두는 새장이 아니다.
푸른 용의 아리따운 이름에 티를 묻히는...........
염치 없는 창부가 아니다!
.......나는..............오랑캐 아기의 어미!
봄을 기도하는 풀들 중의 하나다.........
내 님은 나를 잊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네.
너무 곧고 아름다와.........
이 몸 찢긴 치마폭 뵈일까....
한 없이 사려 앉네.
들창가 울리는 발자욱마다
님이런가 가슴 뛰면서....
.........돌아서는 님 옷자락은
차마 잡을 수 없네.........
-야장녀 아라의 말-

이렇게 강한 여자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열심히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by sweetcat | 2006/02/26 23:11 | ♧ I LIKE IT!!!!!♧ | 트랙백 | 덧글(0)

20th Century Boys 

 


20세기 소년.........몬스터와 같은 작가 였군요......우라사와 나오키..........
역시.......랄까........
이 작가 완전 천재 입니다............
도대체 흥미진진하다 못해 이야기에 퐁당 빠져버렸습니다....
동방에 있는 15권까지 봤는데.........
우호홋.............;;;;;;;;
정말 너무 재미있었네요........
이 작가는 멀 읽고 멀 먹었길래.......도대체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내고
만들어 내는 걸까요?
굉장합니다!!!!ㅋㅋㅋㅋ
15권을 보고
"아우! 이게 머야"
란 말이 저절로 나왔네요....오라버님들 말처럼.....이.........소년.........;;;;;;

by sweetcat | 2006/02/07 23:55 | ♧ I LIKE IT!!!!!♧ | 트랙백 | 덧글(6)

피아노의 숲



흥미 진진 하달까요 ㅋㅋ
오늘 겐짱오라버니의 기증으로 4권 부터 9권 까지 보게 되었는데;;;;;;;ㅋ
역시 잡고 있음 놓지 못하게 만든다니까
여기에 나오는 클래식음악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천재...........범인들은 이해 하기도 힘든 그런
세상을 바꿀 만한 그런 천재
멋지네요 'ㅁ'b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좋을 텐데요..........

by sweetcat | 2006/02/02 22:48 | ♧ I LIKE I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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